
작년 주어리언 VS 무급데터의 결과는 선거 막판에 터진 나꼼수의 1억 피부과 루머협찬과 선거 마지막에 안철수에게 편지협찬을 받은 박원순의 승리로 끝났음
무급데터에게 패배한 주어리언은 정계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요즘 다시 나타나 중구 재출마를 노리고 있지만 과연 공천을 받을 수 있을지조차 의문인 상황
이제 불꽃남자 VS 무급데터의 제2차 단두대 매치가 성립되었음
누구든 여기서 지는 사람은 바로 부엉이 바위 위에서 운~지~!
서울시장이 된 무급데터가 시장 되고나서 지 아들 병역비리로 현역에서 아름다운 공익으로 뺏으면 당연히 운지
그러나 저격수가 저격 실패하면 역시 조용히 운지해야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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