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동화

mywalle.egloos.com

포토로그



박영선














디씨가 한번 맘먹고 털면 안털리는 사람이 없구나

기왕 터는거 디씨에서 나경원도 좀 털어줬으면 좋겠네


핑백

덧글

  • 재규어 2011/09/28 05:38 # 답글

    나경원은 자위대행사 간것보다 대응방식이 문제 ㅇㅇ 나경원자체는 털으려고 찾다가 옛날사진이랑 행적조사하다가 디씨놈들 다 팬되버림..
  • -_- 2011/09/28 14:17 # 삭제

    퍽이나
  • ㅇㅇㅇ 2011/09/28 18:41 # 삭제

    퍽이나 (2)
  • jkLin 2011/09/28 08:28 # 답글

    디씨놈들 다 팬되버림. ㅎㅎㅎㅎ
  • 캐안습 2011/09/28 10:38 # 답글

    박영선 이거 말고 천안함때 뻘소리해서 탈탈털린 짤도 봤었는데요. ㅋ
  • 킹오파 2011/09/28 13:05 # 답글

    디씨 넘들 못 터는 넘들이 없네. 정말 디씨는 극소수의 천재랑 그외 나머지로 나뉘어져 있는듯..
  • 몽몽이 2011/09/28 23:10 #

    디씨는 우월하당께롱!!!
  • -_- 2011/09/28 14:17 # 삭제 답글

    모든 후보자들에 대한 조사가 필요함.
  • 남극탐험 2011/09/28 16:24 # 답글

    대단하다 대단해...겉과 속이 다른 인물 또 하나 나셨구나...!
  • 똘게이트 2011/09/28 16:26 # 답글

    누가 만들었지?? 궁금하네
  • 백범 2011/09/28 19:42 # 답글

  • 백범 2011/09/28 20:02 #

    추가...

    박영쒄 녀사는 부자저격수 이지만 호화 생일을 즐기시고, 재벌을 구해주기도 하는 알흠다운 저격수이기도 하니다. ㅋ
  • virustotal 2011/09/29 22:42 # 답글

    우씨 피델 카스트로를 찍으랑께

    그분은 우리들에게 민주주으를 준다고 했당께

    카스트로 각하만세

    민주주으 만세 !!!!!!!!!!!
  • net진보 2011/09/29 23:18 # 답글

    ㅠㅡㅜ 박영선의원님 이건 모함입니다
  • 지나가다 2011/09/30 00:33 # 삭제 답글

    제일 웃긴 부분은 아이가 나중에 한국 국적을 선택하도록 하겠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자기 사유물인가요?
    미국인 트랙을 다 밟도록 아이 의사와 상관없이 애기때부터 자신의 판단으로 키워놓고는, 이제 와서 한국 국적을 가지도록 하겠다니 무슨 헛소릴 하는 건지...
    그런 강요가 말도 안 될 뿐더러, 한국 국적을 선택하면 군대도 가야 되는데 아들이 강요한다고 잘도 말을 듣겠습니다.

    정치하기 전이라 엄마 마음이 다 그런 거 아니겠냐, 다 암시롱~~ 이렇게 해명하고, 결과적으로 정치인으로서 뱉어온 말과 개인으로서 취해온 행동이 달라 미안하다, 인간적인 한계가 아니겠냐 용서해달라고 사과하고, 향후 아이의 국적은 아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선택할 문제지 내가 간섭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고... 그래야지요.
    횡설수설하는게 아주 한심하네요.
    아이를 애기때부터 미국 시어머니한테 맡겨서 키웠다면서 뜬금없이 이명박 때문에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다는 말은 또 무슨 헛소린지... 쯧쯧.

    기사보니 박영선의 해명-아이가 한국학교에 적응을 못했다고 하던데 사회지도층 자녀들은 왜 이리 부적응자가 많은지.. 참 안타깝군요.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미국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한국 교육에 대해 그 입을 다물었으면 좋겠어요.
    한국 교육이 죽을 쓰던 어찌되던 지들과는 별 관계도 없는 얘기 아니에요? 뭘 걱정한다는 건지...
    수틀리면 나중에 미국가서 살면 되잖아요?

    그리고 박영선은 저격수인데 저격수는 저격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게 본업.
    책임있는 장의 자리를 꿰어차는 것에 대해선 의문입니다.
    계속 저격수로 남아줬으면 좋겠네요.

    똑순이 엄마 박영선! 화이팅.

    <박영선은 □다. □를 채워달라.
     “어제 누가 트위터에 박영선의 별명을 지어달라 했더니 ‘똑순이 엄마’가 제일 많았다더라”. (웃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8515.html

    아이는 미국인이지..외국인학교에 일본에도 보내 견문 넓혀주지...
    그러면서 없는 것들 애 키우는 데에 관심도 가져주지..감사합니다.
    맹모와 신사임당 이래 최고의 똑순이 엄마 같네요. (웃음)

    박영선은 이런 수근거림에 대해 반대자의 주장이라는 생각이전에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서민들이 그녀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솔직한 생각이란 점을 고려해 줬으면 합니다.

    솔직히 말해 돈,권력,지명도, 자녀의 미국국적... 다 가진 분이 울고불고 짜증납니다.
    애가 적응못해 몇천만원 외국인 학교,
    탄압받아 일본유학,
    탄압받으면서 1년에 2~3억씩 재산증가...

    꾸물거리는 짐승들하곤 종자가 다른데 왜 자꾸 울면서 서민들한테 호소합니까?
    (2004년 8억-->현재 27억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8460.html)
    그냥 있는 그대로 행동하셨으면 합니다.
  • 엄마서울? 2011/09/30 00:34 # 삭제 답글

    자기는 친정도 없나, 친인척들 다 놔두고 굳이 이역만리에 갓난 외아들을 미국 시어머니 밑에 보내버렸다?
    설령 사실이래도 정말 상식을 초월하는 비정한 엄마라는 것을 자백하는 것이죠.
    이번에 LA 에 보냈다는 것도 유학차, 또 검증 회피의 목적으로 보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들이 과연 한국말은 할 줄 알까? 특파원이나 누구 보내서 검증 좀 했음 좋겠습니다.
    과연 지금부터 한국어 공부시켜서 한국 국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갓난 아기를 미국으로 보낸 비정한 엄마 시장?

    솔직히 전혀 납득하기 어려운, 거짓이라 받아들여도 될 정도 수준의 해명인데요.
    애를 키울 시간이 없어서, 태어나자마자 미국의 시어머니에게 맡겨놓고, 남편이 한국과 미국을 오갔다던데.
    그럼 태어나자마자 갓난 아기와 생이별했다는 말밖에 더 되나요.
    어떻게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TV 토론 같은 경우에서 얼마든지,

    "3천만원짜리 외국인학교 보낼 정도의 돈이 있으면, 국내 최고급 탁아소에 보내던지, 유모를 고용하던지 가능할 텐데, 엄마가 되어서, 어린 아기를 미국으로 보내놓을 수 있느냐. 애를 이역만리로 보내놓는 엄마시장이 되겠다는 거냐"

    이런 공격이 가능하겠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박영선 후보의 아이가 미국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모정이 있는데, 자신이 거주하는 한국에서 키우고, 영어 가르키고 싶으면, 서울외국인학교 3살과정에 넣으면 되지요.

    박영선은 서울외국인학교가 있는 연희동에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로에 지역구 의원할 때도, 계속 소유해왔고, 임대를 주지도 않았으니, 이 주택이 실거주지겠지요.
    서울외국인학교 3살 과정이라는 것은 사실상 유아 돌봐주는 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연희동에 살면서 이 3살과정에 보냈을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높아요.

    이건, 박영선 후보 측이 서울외국인학교에 자신의 아들을 언제 입학시켰는지, 입학증을 공개해주거나, 그의 아들이 정말 미국에서 자랐는지 출입국 기록만 보여주면,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 2011/09/30 08:38 # 삭제 답글

    로펌인 DLA Piper 에 있는 박영선 남편, 이원조(Daniel Lee) 변호사의 프로필입니다. 딱히 특기할만한 것은 없네요. 한국어가 유창하며(원래 한국서 나고 자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 기업사냥(M&A)이 어쩌고 한국 진출을 준비중 저쩌고 하는 것 정도?

    Daniel Lee
    http://www.dlapiper.com/daniel-lee/

    DLA Piper appoints corporate expert Daniel W Lee boosting Korean practice in Asia
    http://www.dlapiper.com/global/media/detail.aspx?news=2784

    미국의 로스쿨중에서 TOP 100 을 뽑아놓은 사이트가 있는데요. 사실 이원조 변호사가 졸업한 University of San Francisco School of Law 는 뒤에서 순위 세는게 빠른 학교입니다. 98위네요. 같은 순위의 학교도 많은 것을 보니 100위권밖이다 싶기도 함.

    America's Top Law Schools
    http://www.lawschool100.com/

    저런 최하위 로스쿨을 나와서도 한국에서 김앤장까지 들어가 한가락 했던 것을 보면 다른 전문성보다는 이중언어 사용자라는 덕을 아주 많이 봤다 싶군요. 한국서는 97년전후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DLA Piper(참고로 영국계 회사임.) 일본지사에서 무려 파트너까지 하고 계시는데요. 그쪽에서 무슨 대단한 일을 하고 있을 것 같진않고 한-EU FTA 덕에 개방된 한국의 법률시장에 곧 진출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박영선 남편의 국적 문제 관련 두가지를 더 지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첫째, 한국 국적을 "회복"했다고 그러는데, 이원조 변호사가 언제 미국시민권을 땄는지, 혹시 병역회피 목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간건 아닌지 조사해봐야 합니다. 이원조 변호사는 학부를 한국의 연세대 문과대로 나왔더군요. 박영선이 이민 가정이 어쩌고 하면서 이 변호사가 은근슬쩍 이민 2세대임을 암시하는데, 그게 아니고 일단은 한국서 나고 자랐을 공산이 큽니다. 당사자가 한국 국적을 포기했던 적이 있으니 "회복"이란 표현을 쓰는거 아닐까요?

    둘째, 이번에 "회복"한 한국국적과 관련 미국 국적에 이어 단지 한국 국적을 추가로 갖게 된 것인지 아님,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확실히 귀화를 한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변호사가 한국 국적을 "회복"했다고 하니까 미국 국적은 당연히 포기했다고 생각하는 기자들이 많은데, 실상은 아닐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엔 타블로부터 시작해서, 박경신 교수까지 '이중국적'으로 양국의 권리만 다 누리는 인사들이 참 많습니다. 확실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귀화 미국시민권자 대다수는 이중국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46&aid=0000024977

    방통심의위 박경신 위원, 미국 국적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1&aid=0000228353
  • 천영유희 2011/09/30 11:12 # 답글

    좁발렸네..;;
  • 달의바람 2011/09/30 16:27 # 답글

    다른 건 몰라도 아이를 외국인학교에 보내는 건 까지 맙시다.

    저라도 결혼해서 애 낳았는데 돈만 있다면 외국인 학교 보낼 겁니다.
    한국 교육 미친 거 뻔히 아는데, 그 전쟁터에 자기 애 집어넣고 싶지 않았던 것일 수도 있어요.

    다른 건 존나게 까도 됩니다. 씨바 존내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장 가서 그냥 엑스표나 세개 띡띡 그리고 나와야겠네욬ㅋㅋㅋㅋㅋㅋ
  • 빛나리 2011/09/30 17:50 #

    일반인이면 모르겠는데 박영선은 안그렇잖습니까?

    게다가 지금까지 자기가 해온 행보를 봐도 그렇고

    그러니까 까이는것이고
  • 우사미 2011/09/30 20:03 #

    일반인이면 물론 안까죠. 그런데 이후 행보가 너무...저도 물론 돈있으면 그런 학교 보내고 싶지만 같은 입으로 무상급식 외칠 용기는 없을듯 ㅎㅎ
  • gg 2011/09/30 18:12 # 삭제 답글

    진심으로 역겹다;;' 토나올거 같네
  • 2011/09/30 20:01 # 삭제 답글

    이변호사가 3형제의 장손인 모양인데, 동생들도 다 한가락하는 모양입니다. 부음 기사를 보니 집안 내력이 좀 잡히네요.

    [부음] 이원조(DLA PIPER 도쿄법률사무소 변호사) 부친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2322475

    고개가 갸우뚱하는건 갓난 손자조차 어머니 있다는 LA 에 과감히 보내버린 사람들이, 정작 아버지 장례식은 한국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이민가정이라는데, 박영선의 시댁은 어머니와 자식들만 국적 세탁한 것인지 의문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아래는 이원조 변호사 형제의 막내인 이원호 부사장에 대한 기사입니다. 임원으로 있는 회사에서 터진 사고 문제도 그렇고 정말이지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네요.

    ‘킵워킹 펀드’ 내놓은 이원호 디아지오코리아 부사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20311

    위스키업체 디아지오, 탈세혐의 세무조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7&newsid=02191046583067584&DCD=&OutLnkChk=Y

    국내 1위 양주업체 수입면허 취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62603271
  • 결정적인 거짓말? 2011/10/02 14:21 # 삭제 답글

    박영선 아들, 5세 때 한국인 초등학교 입학?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3925

    박영선 후보의 해명에 결정적인 거짓이 드러났네요. 본선 올라오면 문제될 것 같습니다. 제가 추측해보는 사실은 이렇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애 돌볼 시간 없다고 갓난 아이를 저 멀리 미국에 보낼 수 있는가.. 안 보냈다는 데 돈을 걸겠는데 설사 보냈다고 하면 만 4세 때까지 미국의 한국인 시부모 밑에서 컸다는 겁니다.

    이 분들은 성년이 되어 미국으로 이민갔으니 한국말을 능숙하게 하지 영어는 제대로 못할 겁니다. 한국인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큰 아이가 4세 때 귀국했다고 해서 한국에 적응을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요. 그렇다 치고 만 5세 때, 박영선 부부가 조기입학 신청해서 한국인 초등학교에 넣었다는 건 거짓말일 가능성이 99%. 그냥 3세 때 서울외국인학교에 넣었을 겁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경향신문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거짓말을 한 것과 충분히 한국인으로 키울 수 있음에도 3세 때부터 미국인으로 키울려고 작정했다는 것, 이 두 가지가 큰 문제가 되겠지요. 갓난 아이를 미국으로 내보내고 자신의 아이를 미국인으로 키우고 있는 인물이 최소한 서울시의 수많은 아이들의 엄마 시장이 될 자격은 없는 거지요.

    제 판단으로는 후보 사퇴감인데 요즘 한국사회를 보면 명백히 후보 사퇴 대가로 2억원을 준 인물도 당당하게 진실을 외치고 있으니 또 모르겠습니다.
  • MNM 2011/10/03 08:42 # 삭제 답글

    아니 디씨놈들 지들만 나 뭐씨 팬되버리지 말고 그 사진들 좀 공유하자 니들만 재미보냐?
  • 4ㅅ4ㅅ 2012/11/29 21:08 # 삭제 답글

    이런사람이 자칭 서민들을 위한 정치인이라고 하는게 진짜 소름끼친다
  • 하하 2014/10/25 18:10 # 삭제 답글

    정말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세심한 자료와 글에 놀라고 갑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