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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정의, 안철수의 원칙, 안철수의 상식





사진만 봐도 5층짜리 30년 이상 된 재개발 될 가능성 높은 아파트인데

안철수가 실제 사는 곳은 여의도 아파트였음


그런데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재개발 아파트?


주민등록법을 대놓고 어긴 부동산 투기성 위장전입에

부동산 실명제를 정면으로 어긴 처가쪽 친인척 차명등기까지

구린내가 아주 진동을 하는구나



부인 명의 아파트는 왜 팔았나

안 원장이 과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느냐는 추측이 난무하지만 안 원장의 정치 행보는 이미 시작됐다고 보인다. <월간중앙>은 최근 안 원장의 부인인 김미경 씨 소유로 된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올림픽 훼미리 아파트가 10·26 서울시장 선거를 앞둔 10월 초 11억 원에 팔렸음을 확인했다. 직접 이 거래를 담당했던 아파트 단지 내 A공인중개소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를 10월 초순 한 대리인이 와서 거래하고 갔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가 매매된 때와 비슷한 시기 언론에서는 그가 여의도 J아파트에서 용산의 P주상복합아파트로 이사를 간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안 원장은 비슷한 시차를 두고 아파트 두 개를 거의 동시에 처분한 셈이다.









11월 14일 안 원장은 자신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의 절반인 1500억 상당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이 회사 주식 37.1%(372만 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14일 현재 주가 8만1400원을 기준으로 그의 지분 총액은 3028억원이니 절반이면 1500억원에 달한다.

정치권에서는 그의 갑작스러운 아파트 이전이나 보유주식 사회환원 같은 안 원장의 행보를 정치권 진출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인다. 보수 진영은 물론이고 진보 진영에서도 ‘안철수 검증’ 작업이 시작되면서  나온 ‘방어적’ 조치라는 분석도 있다.

실제 안 원장이 보유한 주식에 몇 가지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안 원장은 2001년 안철수연구소 코스닥 상장 시 BW(신주인수조건부 전환사채)를 대량 발행해 자기 지분을 확보했다.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산업은행은 9억원, LG창업투자는 5억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이때 안철수연구소의 회사 가치는 50억 대에 달했다.

한 주식 전문가에 따르면 “안 원장이 자기 지분을 늘리면 다른 투자자의 지분이 낮아진다”며 “정상적이라면 다른 투자자들이 BW발행을 쉽게 승인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W 발행이 이사회를 통과했다면 산업은행 등이 파견한 등재 이사들이 감시 감독을 의도적으로 회피했다는 의심을 면할 길 없다고 했다.

동종업계의 한 벤처기업인은 “2002년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파견 나왔던 산업은행 이사 K씨와 그가 투자를 진행했던 벤처기업 네 곳 대표들의 투자비리가 적발돼 검찰의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때 안 원장도 조사를 받았지만 급격한 건강 악화를 이유로 검찰 조사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당시 검찰조사 기록에 따르면 K씨와 벤처기업인들이 투자 비리, 주가 조작과 연관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K씨는 이 사건으로 징역 5년에 추징금 11억900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안 원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는지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안철수의 정의


















기술 실사 해보니 인수할 가치가 없어서 직접 개발하기로 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거


딱 중소기업 기술 빼먹기의 전형적인 공식 중에서도 이건 일반 대기업도 쉽게 안하는 최악질형 중소기업 죽이기 기술인데


삼성은 중소기업을 나쁘게 죽이는 삼성동물원이지만 이건 안철수가 중소기업을 착하게 죽이는 안철수동물원이냐?



안철수의 원칙











책에서는 공과사 구분 철저히 한다고 직원 밥도 안사주는 CEO지만


현실에서는 자기 정치 쇼 한다고 상장기업의 직원을 오라가라 심부름 시키는 안철수


안철수가 영혼이있는 승부 122-123 page에서 강조했던 공과사의 원칙. 회사 돈과 내돈, 회사 시간과 내시간은 엄격하게 구별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정치쇼의 현장..  






안철수의 상식

































네이트랑 넥슨 다 안랩쓰다 털림


엔씨는 자체보안이고 털린적 없음


안철수의 화려한 업적









안철수의 탁월한 미래분석






세계적인 석학 안철수가 한 말 중에는 이런 것도 있음


2004년 출간된 안철수 씨의 著書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김영사 刊)》에는 다음과 같이 記述(기술)돼 있다.


…우리는 혹시 ‘상식’ 또는 ‘커먼 센스(common sense)’라는 말 자체가 가지는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닐까?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한 분야의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 상식으로 통용되는 생각이나 지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누구에게는 상식이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상식이 아닐 수 있으며, 상식이 모든 사람에 ‘커먼(common)’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함에도 자기에게나 상식적인 것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의도를 의심하거나 상식이 없는 사람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화의 단절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216~217페이지)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1772&C_CC=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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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 안철수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전달한 편지 2011/10/24


저는 이번 선거만은 이념과 정파의 벽을 넘어 누가 대립이 아닌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누구의 말이 진실한지, 또 누가 “과거가 아닌 미래를 말하고 있는지”를 묻는 선거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선거 참여야 말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길이며, 원칙이 편법과 특권을 이기는 길이며,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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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 안철수가 박원순 당선 후 한 말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은]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에서 시민이 상식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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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안철수의 상식임



안철수의 언행일치














안철수는 평생을 쉴드로 살아오신 분이라


학교때는 부모쉴드


사업할땐 정부쉴드


그래서 정계진출해도 전국민이 세종대왕급으로 쉴드쳐줄줄 알았는데


용석이같은 애들이 난도질하니까


솔직히 좀 뜨끔했을거다


안그래도 소심하다는데...ㅎㅎ


정치하면 안 될 인물


귀찮아지면 모든 걸 국무총리에게 일임하고 지는 미국유학갈 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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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한마디 : 안철수와 박경철 2011/11/26 21:04 #

    Q. 그런 선생님의 시각으로 본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사회입니까?우리나라는 지금 가장 위험한 흑백논리가 지배하고 있어요. 좌파, 우파는 머리 나쁜 사람들의 사고죠. 세상을 그렇게 단순하게 이해하려는 것이니까요. 지금 시대는 탈권위주의로 나가고 있어요. 정치&#8226; 사회&#8226;문화&#8226;기술까지 모두 그렇죠. 기술 역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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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alle 2011/11/26 13:53 #

    안철수가 벌써부터 서울대 안에서 대통령 행세하고 다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alle 2011/11/26 13:55 #

    오오미~ 공공사업에서 공무원과 다른 보안업체가 한목소리로 찰스를 욕했을 정도로 다른 보안회사 등꼴 다 빼먹어서 유령회사를 많이 만든 모양임요ㅋㅋㅋ
  • 몽몽이 2011/11/26 18:34 #

    walle// 그건 아니구... 플젝에선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 안하구 목이 뻣뻣하단거구... 업체간에는 돈의 힘으로 접수하는 것 같은데 아예 흡수하면 티나니까 껍질만 남겨놓는 것 같음
  • 몽몽이 2011/11/26 23:18 #

    소위 융합과학이란 것도 졸라 웃기는게, 그 방면의 저서가 정말 몇개 안됨
    그나마 제일 많이 쓰인게 '기술의 대융합'이란 책인데
    거기 저자들은 다 철수랑 상관 없는 사람들임
    그런데 맨 뒷장 커버 귀퉁이에 철수의 서평이 적혀 있음 ㅋ
    내가 알기론 정작 융합과학이란 분야의 저서에 그나마 철수가 끄적거린건 그 서평이 전부라는 것 ㅋㅋㅋ
    명색이 대학원장인데 저서 한권이 없어 ㅋㅋㅋ
  • haha 2011/11/27 07:57 # 삭제

    어느 모임?
    어느 정치인?
    어느 교수?
  • 지나가다 2011/11/26 11:20 # 삭제 답글

    안철수는 자신에 대한 과신이 도를 넘는다.
    쉽게 얘기해서 세상을 우습게 본다.
    가만 보면, 결국 이명박과 완벽히 들어맞는 인물이라 보면 정확할 듯.
    처음 안철수 떴을 땐 이명박에 비교하는 것이 좀 지나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느낌이 전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더라..,

    제 2의 이명박...
    전혀 틀리지 않고 마음속으로 대권에 대한 마음을 갖고 있고 지가 이세상을 확 바꿀수 있다는 과대망상에 빠져 있다고 감히 자신한다. 물론 감이다. ㅋㅋㅋ
    다만 대권에 대한 고민을 한다면 자신에 대한 물음이 아니라 주변요인일 듯.

    대다수가 안철수의 의지보단 주변요구에 의해 간보고 있는 것으로 보고 대권에 안간다느니 야권에 온다니 마니 하니깐 확실히 알아둘 필요가 있겠다 싶어.
    안철수는 철저히 계획된 시나리오에 따라 철저하게 이미지 관리를 해 갈 것이고
    이런 과정에서 대중들이 열광하는 것에 혼자 음흉한 웃음을 웃고 있을지도... 성격이 그럴거 같어. 감이여 ㅋㅋ

    자기자랑이 심해 보인다는 안철수의 과거 기사들이 다 이해가 간다.
    그건 성격이야!
    뭐라 딱 말은 못하겠는데 저런 성격은 대중들이 자신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보고 희열을 느낄껄? 내가 오버하는 건가. ㅋㅋ
    얘는 이명박과 같아 보이면서도 더 안좋은 이상한 성품이 있는 거 같어. 감이여 ㅋㅋ
    여튼 이런 자가 권력을 잡으면 이명박 시대보다 더 암울해질 거 같은 생각이 든다. 감으로다가 ㅎㅎ
  • walle 2011/11/26 13:55 #

    생각만 해도 소름이 쫙~ 으으........
  • 지나가다 2011/11/26 11:31 # 삭제 답글

    안랩은 2008년 이전에 무료백신을 배포한 적이 없어.
    안랩이 무료백신 배포한지는 이제 한 4년됐고.
    (도스용 네오판 제외. 친구들이 이걸 썼을 것 같지는 않은데)

    근데 tv에서 안철수가 백신무료배포했다고 하니까
    안랩=무료배포 이렇게 생각이 굳어버린 거네.
    그게 과대포장, 환상이 아니면 뭔가 싶다

    안철수 연구소 세우기 전에 7년 동안 백신 개발한 거 갖고 누가 뭐라나.
    사회에 이로운 일이었다고 말했잖아.
    근데 그걸 안철수가 "돈을 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배포했다"고 과장하고
    자기가 실제 한 업적보다 부풀려 선전하니까 그걸 지적하는 거지.

    안철수가 이런 터무니없는 자기포장으로 20대들이 안철수 환상을 가지게 하는 게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까?
    안철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95부터 시작한 윈도우 시리즈가 나오면서부터 2008년까지 개인에게도 백신무료배포를 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

    그런데 마치 개인에게 백신무료배포한 것처럼 자기희생의 신화로 알려졌다면 안철수 본인은 책임없다고 생각하는지?
    맨날 안철수는 자기에게 유리하게 뻥치고 구라치고 순진한 국민들은 와~~하고 감탄하고
    이명박 다음에 그런 정치인을 또 보고 싶냐고.

    정치인이든 기술자든 사업가든 직업이 뭐든지 말이야.
    요즘 연예인도 뻥 심하면 매장 당하는데
    지금 우리 눈앞에서 거짓말, 구라, 허언, 허위과장하면서 진실하지 않은 사람을

    그 '옛날'에 '선의'가 있었다고
    백신개발하면서 장인정신 있었다고
    봐줘도 된다는 말이야?
    청년시절 열정으로 보낸 그때 가졌던 '선의', 열정, 능력.
    그걸로 지금(안철수가 지금 몇살이야?) 중년의 사내를 평가하자는 말이야?
  • walle 2011/11/26 13:57 #

    찰스가 무릎팍도사에서 얼마나 거짓말을 해댔는지 사람들은 지금 다 안철수가 평생 백신을 무료로 뿌렸다고 알고 있음요ㅋㅋㅋㅋㅋ

    안철수가 지 이름을 딴 안철수 연구소 세운 이후부터 2008년까지 백신프로그램을 무료로 뿌린 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1/11/26 15:17 # 삭제

    v3neo 모름?
  • walle 2011/11/26 15:44 #

    dos용 말고 윈도우용
  • 몽몽이 2011/11/26 23:22 #

    도스 시절에는 팔고 싶어도 팔 수가 없었다능 ㅋ
    코 흘리던 시절 컴 잡지에서 백신 프로그램으로 플루샷 플러스란 놈이 좋다고 하길래
    내가 잡지사에 찾아갔어 어디서 살 수 있냐고
    그랬더니 그 잡지사 아랫층 전산실에서 복사해가래
    그래서 그냥 왔음
    그러던 시절인데 잘도 돈 내고 사 갔겠군 ㅎ
    결국 철수의 공명심일 뿐 ㅎㅎㅎ
  • 현재흐림 2011/11/26 11:33 # 답글

    나에게 허물이 있건없건
    비리가 있는 사람은 까여야 하는데
    안철수라는 이유로
    그런 당연한 일까지 안되서야 되나요...
    일부 덧글들 보면... 참...
  • walle 2011/11/26 13:57 #

    박원순은 평생 협찬으로 살아왔고 안철수는 평생 쉴드로 살아왔음요ㅋㅋㅋ
  • 밀혼 2011/11/26 11:36 # 삭제 답글

    - 삶에 대한 태도와 원칙은 무엇입니까?

    제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정직, 성실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단어로만 봤을 때 얼핏 구태의연해 보이기까지 하는 이 세 가지를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겠죠?

    분명한 것은 이러한 개인적인 가치관들이 CEO로서의 행동기준과 경영철학의 근간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가치관은 우리 회사의 핵심가치 속에도 녹아 들어 있습니다. 즉, 정직은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것에, 성실은 세 가지 핵심가치 모두에, 공부하는 자세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2011.5.경향)

    안철수의 삶의 원칙이 정직과 성실이라네.

    안철수 "정직하고 성실한 삶으로 보답하겠다"

    안 원장은 "저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도 안다. 너무 감사하고 부끄럽다"며 " 제게 보여준 기대 역시 우리 사회의 리더십에 대한 변화 열망이 저를 통해 표현된 것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하는 대신 제 삶을 믿어주시고 성원해주신 기대를 잊지 않고 제가 아닌 사회를 먼저 생각하고 살아가는 정직하고 성실한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2011.9.6.서울시장 보궐선거 불출마 선언 시 발언)


    정직은 이미 가카께서 써 먹은것 아닌가?
    가카의 가훈이 정직이야
    허언증이라고 알지
    난 왜 요즘 철수만보면 이단어가 떠오를까...
  • walle 2011/11/26 13:58 #

    안철수의 삶의 원칙이 정직과 성실이라고 자기자랑하는 것에서 웃으면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int 2011/11/26 18:58 # 삭제

    정직을 모토로 하는 인간이 포스코 낙하산 인사와 관련해서는 왜 "청와대의 외압은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안철수 말이 앞뒤가 전혀 안맞잖아요-_-;;;;;;;
  • zzz 2011/11/26 11:44 # 삭제 답글

    농담 아니고 존나 양호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오오미 공명정대한 검증의 잣대를 가진 성님들 패기에 지려부리겄솤ㅋㅋㅋ 암 그라제 이정도로 디비까봐야 참된 인재를 검증할 수 있는것이제 근데 이런 잣대는 왜 다른쪽 애들에게는 안대는지 모르겄솤ㅋㅋㅋ
  • walle 2011/11/26 13:58 #

    뇌도 없고 답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user 2011/11/26 11:51 # 답글

    위선질이 슬슬 밝혀지는데도 존나 양호하다는 사람들이 나오는걸 보니 안철수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이미지 관리가...
  • walle 2011/11/26 13:59 #

    안보여 안들려 안믿어 나의 안철수는 그렇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놀리타 2011/11/26 11:56 # 답글

    예전 노무현 600만달러 사건때 측근들이 줄줄이 구속됐을시에도 과거 전두환에 비하면 덜 먹어서 양호하다(?)고 주장한던 노빠들이 많았지요. 참 이런분들이 세상을 모두 이분법적으로 보는 양반들인데..
  • walle 2011/11/26 13:59 #

    나쁜 삼성동물원! 착한 안철수동물원! MB OUT!
  • ㅁㄴㅇㄹ 2011/11/26 12:49 # 답글

    오오미 우리 안철수 슨상님은 그럴리가 없당께
  • walle 2011/11/26 14:00 #

    안보여 안들려 안믿어 나의 안철수는 그렇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무현개새끼 2011/11/26 12:53 # 삭제 답글

    밥값 계산할 때만 공사 구분하는거 보고 빵 터졌네
    사소한 일이지만 철수의 본성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듯... ㅋㅋㅋ
    철수야 직원들 독후감 강요는 좀 그만하면 안되겠니? 뭐냐 그게 직원들이 초딩이냐
  • asdf 2011/11/26 13:04 # 삭제

    안철수가 책을 내면 안철수 연구소 직원들이 꼭 독후감을 써야 승진이 된다는데 그럼 먹고 살려면 아니꼽더라도 안철수 책을 사고 독후감까지 써야지ㅋㅋㅋ
  • 놀리타 2011/11/26 13:05 #

    오오 찰스는 돈버는 감각이 탁월한거 같습니다..
  • walle 2011/11/26 14:0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alle 2011/11/26 14:01 #

    찰스가 평생 안철수 연구소 무노조 경영하고 비정규직 막 부려먹고 이런것도 밝혀지면 난리날듯 싶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11/26 12:55 # 삭제 답글

    존나 "깨끗한척하며" 인기끄는게 문제
  • walle 2011/11/26 14:01 #

    졸라 혼자 자기포장이 넘 심했쓰요ㅋㅋㅋㅋㅋㅋㅋ
  • 노쉬개빤스개정일빤스 2011/11/26 12:57 # 삭제 답글

    찰스보면 치사빤스 얍쌉한 이미지..부잣집 도련님이라 과연 정치하고 지도자되면 서민들 노는걸 알기나 알까?
  • walle 2011/11/26 14:02 #

    찰스는 위선자 오브 위선자임요ㅋㅋㅋㅋㅋㅋㅋ
  • 킹오파 2011/11/26 13:55 # 답글

    안철수의 V3 별로라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않나. 나도 예전엔 썻었는데 지금은 별로 안 씀.
  • walle 2011/11/26 14:02 #

    V3 쓸바엔 차라리 알약을 쓰겠음ㅋㅋㅋㅋㅋㅋ
  • virustotal 2011/11/26 14:41 #

    인터넷 쇼핑몰 충돌무라는 입장에서 좋죠

    미제나 여하든 다른나라 회사꺼 사용하다 듣보잡 강제보안프로그램 깔라고 하다 파란화면

    나와 못사용하면 100% 백신입니다.. 좋은것이 아니라

    그걸 잘 알기때문에 사용하는것도 있죠

  • 이글 2011/11/26 14:20 # 답글

    여러분 이거다 거짓말이라는거 아시죠?
    허풍입니다! 허풍!
  • walle 2011/11/26 15:45 #

    안철수의 허풍에 허세와 허언도 추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ㄹㅇ 2011/11/26 14:36 # 삭제 답글

    국민 개새끼론은 진리다.
    좆도 정치적인 이론도 뭣도 없이 갑자기 처아깝으로 툭 튀어나와서
    도덕적이고 따뜻한 자본가 이미지로 나대는 놈한테
    국민 절반 이상이 "어우 쩝쩝 그래 안철수 님이 잘 해주실거야 다 잘될꺼야~ㄲㄲ" 이지랄씹질하는게

    병신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작금의
    안철수 박원순 빠짓거리가
    이명박 대통령 됐을때
    아줌씨들이 '아 명박대통령님이 다 해주실꺼야 잘 될꺼야" 이지랄이랑 뭐가 다른지
  • walle 2011/11/26 15:45 #

    실제로는 안철수가 도덕적이고 따뜻한 자본가도 아님요ㅋㅋㅋㅋㅋㅋㅋ
  • virustotal 2011/11/26 14:37 # 답글

    [경제초점] 재벌 총수와 콤플렉스


    내가 보기에 SK 최태원 회장은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 그는 SK가 내수 기업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 열등감(劣等感)을 갖고 있는 듯하다. SK를 잘 알고 있는 재계 인사들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대기업 회장 모임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이 대통령이 수출에 기여를 하는 삼성이나 LG, 현대자동차를 놓고 칭찬이라도 하면 안색이 안 좋아진다는 것이다. SK그룹 계열사인 SK에너지와 SK텔레콤 매출이 대부분 내수 시장에서 일어난다는 점이 최 회장에겐 콤플렉스인 셈이다. 이 때문인지 SK는 지난 몇 년간 미국, 중국 시장에 진출하느라 온갖 정성을 쏟았다. 그러나 해외진출은 매번 실패로 끝났다.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하느라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지만 망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고 SK 차이나를 설립하고, 그룹 내 최고 인재를 뽑아, 천문학적 돈을 투입했지만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

    최 회장은 해외 진출로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려고 했지만 방법이 잘못됐다. SK가 강점을 갖고 있는 텔레콤이나 주유소(정유) 사업은 일종의 면허(免許) 사업이다. 이런 면허 사업의 특징은 특혜 성격이 강해서 어떤 기업이든 글로벌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자국 시장에서만 골목대장 노릇을 한다.

    BUT 석유제품 수출 전진기지 'SK 울산콤플렉스' 가보니 :

    SK 수직계열화 20년... 국내 2위 수출기업 성장 - 이투데이


    부끄러운줄은 알아야지!!!!!!!!!!!!!!!!!!!!!!!


    왠만한 중기도 석탑훈장은 있다 횃대밑에 범아

  • walle 2011/11/26 15:46 #

    그래서 하이닉스 인수했나?ㅋ
  • 메카닉이론 2011/11/26 14:42 # 답글

    인물이라고 생각했건만 파고들어가 보니 실상은 위선자 ;;orz

    예전에, DJ 실체를 파악하고 나서의 느낌을 최근에 겪었습니다.
  • walle 2011/11/26 15:47 #

    오랜만에 진짜 제대로 된 완성형 위선자가 나타났쓰요ㅋㅋㅋㅋㅋㅋㅋㅋ
  • bons 2011/11/26 15:13 # 답글

    헉, 저는 비로긴으로 글이 안써지는 군요 ㅋㅋ, 귀찮아서 그냥 쓸랬더니 ㅋㅋㅋ

    그건 그렇고 대단하시네요,, 저런 자료는 어디서 찾으신건지, 아니면 누가 대주는 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관심이 그렇게 많으셨는지, 아니면 이글 쓸라고 그렇게나 돌아다녔었는지...

    하지만, 역대 기업가들이나 높은 위치에 계시는 분들 중에는 저 정도는 근 양이나 횟수나 정도를 봐서는 약한 건 사실 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깔껀 까야죠.!

  • walle 2011/11/26 15:48 #

    구글신을 믿으세요ㅋㅋㅋㅋㅋ

    구글신이 다 찾아드림ㅋ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안철수 짤방은 아직 많이 남아있음요ㅋㅋㅋㅋㅋㅋ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이건 겨우 시작에 불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비비로그인 2011/11/26 16:29 # 삭제 답글

    별 거 없는 줄 알았는데 터니까 존나 많이 나오네.
    그보다 양호드립치는 병신새끼들 말고 제대로 실드 쳐주실 분 안계신가요. 넥슨 건 같은 건 좀 더 검증이 필요해 보이는데...
  • walle 2011/11/26 16:57 #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이건 겨우 새발의 피라고 답변하심ㅋㅋㅋㅋ
  • inthda 2011/11/26 16:48 # 답글

    walle 2011/11/26 13:51 # v3 쓸바엔 차라리 알약쓰셈ㅋ

    자폭 오진의 아이콘 알약을 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alle 2011/11/26 16:58 #

    컴부팅도 못하게 만드는 v3 쓸바엔 차라리 자폭 오진의 아이콘 알약쓰셈ㅋㅋㅋㅋ
  • inthda 2011/11/26 17:13 #

    ...아.
  • 키넷 2011/11/26 17:13 # 답글

    네이트의 경우
    아울러 “SK컴즈가 백신 매입 계약서를 제출하지 않았는데, 얼마나 헐값에 매입을 했기에 공개를 거부하냐”며 “다른 포털과 달리 성능이 떨어지는 외국 백신을 사용한 이유가 뭐냐”고 추궁했다.
    이에 대해 주형철 SK컴즈 대표는 시만텍사의 백신을 사용한 이유는 가격이 아닌 성능 때문임을 분명히 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922193128
    여기서 SK컴즈가 시만텍사 백신(노턴) 사용했다는 걸 알 수 있고,

    넥슨의 경우에도 안랩일 가능성은 있을지 몰라도(상당히 높기는 할텐데) 저걸 근거로 삼는 건 틀렸다고요.. 추가만 하실 게 아니라 정정도 하셔야죠.
  • inthda 2011/11/26 17:18 #

    VB100 이나 좀 보고 오지.. 노턴이 싸구렼ㅋㅋㅋㅋㅋㅋ
  • 키넷 2011/11/26 17:22 #

    그러게나 말입니다 (...)
  • walle 2011/11/26 17:33 #

    넥슨 보안 관제 안랩이라는 기사

    넥슨 개인정보 유출…이용자 정보변경 시급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4210931

    ㅡ 넥슨도 게임 이용자들이 증가하면서 개인정보보안 시스템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기본적으로 IDC 서버들은 안철수연구소의 보안관제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허용되지 않은 외부접근 자체를 차단하고 있다.


    네이트 보안 관제 안랩이라는 기사

    네이트 외주 맡은 안철수硏ㆍ시만텍, 보안업체는 해킹책임 없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80182361

    ㅡ 이 회사의 보안 관제(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침입을 실시간으로 감시 · 분석해 대응하는 서비스)는 안철수연구소가 맡았다.
  • 키넷 2011/11/26 17:41 #

    관제 얘기는 처음부터 그 자료 들고오셨어야죠. 키보드 보안 저거는 그 근거가 아니라는 건 상식이고요 (...)
    안랩 보안 프로그램 쓴 것처럼 말씀하시다 안랩 관제라고 애매하게 회피하려고 하셔도 좀 난감한데..
  • 키넷 2011/11/26 17:43 #

    보안 책임이 보안관제를 담당하는 안랩에 있었다고 하고 스크린샷 적절하게 넣었으면 여기 댓글 달지도 않았어요..
  • 지나가는이 2011/11/26 18:15 # 삭제 답글

    헌법이 종교인가 헌법을 믿게?ㅋ

    이념들이 서로 갈등하고 타협하며 좋은 사회 만들어 가는게 민주사회 아니던가?

    아마도 자기를 싸구려 좌파라고 부르니까 화가 난 모양이지? 벌레라니ㅋㅋ

    이념논쟁이 무의미하고 상식과 원칙이 중요하다는 거 이거 노무현식 어법이지.. 지가 가진 상식에 반발하면 또 이념논쟁이라 할테고..

    이런 새끼들을 뭐라고 불러야 옳을까?ㅋㅋ
  • inthda 2011/11/26 18:52 #

    종교고 나발이고 법은 국가 테두리 안에서 살면 믿어야제 이양반앜ㅋㅋㅋㅋㅋㅋㅋ
  • 지나가는이 2011/11/26 20:18 # 삭제

    헌법 조문 한 단어 한 문장 가지고도 이념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진보에서 써먹는 119조2항도 1항이 우선이냐 아니냐에 따라 앞으로 숱한 논쟁이 일어날거다

    이 새끼들이 믿는 상식이란 거 지들 꼴리는 대로 믿는 헌법이란 게 어떤 의민지 알겠나?
  • inthda 2011/11/26 20:48 #

    결론은 안철수가 빨갱이다 이건가?
  • 지나가는이 2011/11/26 21:13 # 삭제

    빨갱이?ㅋㅋ 안철수, 박원순, 노무현, 이명박 이 새끼들이 다 영남출신이란거 말고도 중요한 공통점이 있지ㅋㅋ
  • ㅁㄴㅇㄹ 2011/11/26 18:53 # 삭제 답글

    방탄복을 입은 안철수는 지금도 뒤에서 숨어있다

    유력한 대선후보에 대한 검증은 당연한거다

    하지만 어설픈 총알로 저격했다간 위치만 발각될 뿐 안철수가 가진 무균의 이미지는 끊임없이 항생제로 작용할 것이다.

    안철수가 시대적 영웅의 자리를 획득한 건 이명박 정권의 철저한 계획이었다

    IT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시켜야만 했던 지난 정부들에게 안철수만큼의 매력을 가진 인물은 찾기 힘들었을 것이다

    토건시대의 아이콘으로 이명박을 내세웠다면 이명박이 IT시대의 아이콘으로 낙찰한 것이 안철수다

    한가지 실수를 했다면 안철수의 가슴속에서 정치인으로서의 과대망상증이 숨어있었을거라곤 상상치 못했다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과 세상은 20-40 세대들에게 너희들도 안철수처럼 되어야 한다고 세뇌했고 그런 작업의 일환들로 공중파를 통해 안철수를 홍보하는 각종 예능, 다큐멘터리 영상을 꾸준히 내보내고 초중고등학교의 각급의 학교에 안철수가 쓴 책들과 안철수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는 교과서를 적극 보급했다

    전국의 초중고 도서관 곳곳에서 과거 홍정욱의 7막7장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이미 너덜너덜해질만큼 읽힌 안철수의 책을 너무나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부모들에겐 자녀들이 안철수를 무조건 존경할 수 있도록 유도해라 암시를 보냈고 학생들에겐 안철수는 무조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존경해야만 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안철수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 위선자였다고 어느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인지부조화로 설득자체가 안되는거다

    그렇게 이명박 정권은 안철수에게 방탄복을 입혔고 그들의 힘으로 벗기지 못할만큼 안철수가 커버렸다

    인큐베이터에서 슈퍼맨이 될 때까지 이명박 정권이 안철수를 키운거다

    이제 국민들에게 안철수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설득할 수 있는 유일한 지점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안철수가 가진 정치적 입장을 밝혀내라고 꾸준히 요구하는 것이다

    FTA에 대한 찬반이라던지

    노조에 대한 입장과

    대학 법인화에 대해 취했던 행동 같은

    그러나 아마 안철수는 끝까지 첨예한 대립점에 서있는 문제들에 대한 노코멘트와 정치에 대한 욕심을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최대한 늦게 방탄복을 벗을 것이다

    내년 대선을 기준으로 나중에 검증이란 총알을 맞더라도 쓰러지지 않을만큼의 짧은 시간만을 남긴채로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다

    물론 안철수에 대한 화망을 형성해서 집중사격 하면 그 중 한 발은 머리에 맞게 되어있다

    아니면 방탄복 자체가 충격을 받던지

    그러나 머리에 맞힐 한발만 준비하다간 도로 당한다

    보병이 적 전투기 화망구성할 때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조중동과 방송3사와 같은 메이저 언론이 안철수 부인 교수 임용 특혜건 하나만 작정하고 떠들어대기 시작해도 안철수는 바로 아웃이다
  • 지나가다 2011/11/26 20:51 # 삭제 답글

    안철수씨가 뭔 생각으로 말한건지 모르겠지만 이념논쟁하는 사람이 벌래라는건 좀 위험한 발상이네요. 안철수의 상식타령도 거북하고요. 안철수씨 자신의 상식이 모두의 상식은 아닐꺼라는 생각은 안해본걸까요. 저렇게 자신이 옮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이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소통하기가 가장 힘든 법이죠. 안철수 현상이 시작했을때 '안철수도 결국 착한 이명박일뿐 다르지 않다'라고 주장한 사람이 몇몇 있었는데 착한 사람조차 아닌듯 하네요.
  • 안꼼수 2011/11/26 21:26 # 삭제

    철수가 생각만 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서전에 써놨음
    직원들은 읽고 독후감 쓰라고 강요하면서 정작 본인은 딴소리... 이쯤되면 대필 의혹까지 ㅋㅋㅋ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김영사 刊)》
    …우리는 혹시 ‘상식’ 또는 ‘커먼 센스(common sense)’라는 말 자체가 가지는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닐까?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한 분야의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 상식으로 통용되는 생각이나 지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누구에게는 상식이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상식이 아닐 수 있으며, 상식이 모든 사람에 ‘커먼(common)’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함에도 자기에게나 상식적인 것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의도를 의심하거나 상식이 없는 사람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화의 단절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216~217페이지)
  • inthda 2011/11/26 21:07 # 답글

    http://jsapark.tistory.com/1729

    아오 씨발 지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레 드립 한참 찾았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1/11/26 21:38 # 삭제

    안철수의 문제의 벌레 발언은 얼마전 청춘콘서트에서 직접 한 말입니다.
  • inthda 2011/11/26 21:42 #

    지만원 칼럼에서 인용한 내용이 상기 블로거의 그것이란 얘기지 벌레 자체를 언급 안했다는 얘기가 아님.
  • 밀혼 2011/11/27 15:33 # 삭제 답글

    안철수를 감성적으로 바라보자.

    젊은이들이 안철수에 열광하는 이유가 지금 20대의 ‘감성’을 건드렸기 때문이란다. 아무리 팩트를 말해도 이미 마음 속 깊이 자리잡아 버린 그. 내 맘 속의 화석이다. 어떤 다른 말도 들리지 않는 상태. 20대는 논리가 아니라 감성으로 사고하는 세대라서 그렇다면서?

    근데 꼭 20대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나라 어버이들도 논리보다는 감성이 늘 우선이었다. 우리가 남이가, 저놈은 빨갱이다, 가난해서 구해주신 분, 육영수 코스프레 등등. 지금 젊은이들의 감성이 그토록 굳건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상이라면, 어버이들이 철떡 같이 믿고 계신 ‘그래도 좌빨 정권은 안되지’ 도 그 세대의 특성이고 어쩔 수 없는 건가?

    사기친 동영상이 나와도, ‘아니야, 우리 장로님이 경제를 살려주실꺼야’도 그 세대의 특성인가? 백신 무료 배포는 만들어진 신화라고 말해도, ‘아니야, 그러실 분이 아니야. 엠비와는 격이 다른 고마운 분이야.’ 이 예민한 감성이 20대만의 특성인가?

    그래서 우리도 감성 마케팅 함 해보자.

    예민한 감성으로 안철수를 바라보자고.

    안철수가 혼자서 샌드위치 점심을 먹는다던가, 얼마전에 안철수가 직원 하나를 해고했더니 그 직원이 자기 앞에서 울었다던가, 대통령이 되어야 혼자서 많이 바꿀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나도 갑자기 그를 감성적으로 바라보게 됐다. 그냥 와서 팍 꽂힌다. 안철수가 어떤 사람인지. 논리로 따지지 마라. 그냥 느껴라.

    안철수 기사를 쓸 때 이렇게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겠다 싶어 긁어왔다. 감성적 찌라시 스타일로, 앞뒤 맥락 다 자르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했다. 안철수를 감성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좋은 표제 있으면 의견 달아봐라.

    기러기 아빠 생활은 어떤가요. 집안 일도 직접 하는지?

    “지금 저의 집 살림은 어머니가 해주세요. 팔순 된 아버지는 부산에 있는 병원에서 환자보고 계시는데 저 때문에 올라와 계시지요. 어떤 사람들은 (아내와 아이를 유학 보낸)저보고 '밥은 어떻게 해먹고 있느냐, 고생한다'고 하는데 또 어떤 사람들은 '좋겠다'고 하거든요. 제가 그러지요. 고생한다는 사람에게는 '나는 편하고 예전하고 달라진게 없다. 아버지가 고생이다', 좋겠다는 사람에게는 '아버지가 좋으시다'라고요(웃음).”

    <21세기 디지털 리더, 안철수의 마인드> "내가 생각하는 부와 성공, 가족의 의미 그리고 기러기 아빠로 사는 요즘” (여성조선 2005.1월호)


    위 기사에 대한 감성적 표제의 사례

    1. 집안 일은 노모에게

    2. 마마보이 안철수

    3. 살림은 여자가- 진정한 경상도 남자, 안철수

    4. 성공한 기업인의 노모 학대


    다음은, 안철수의 대학생활에 관한 인터뷰 기사다.

    안철수는 유시민이 서울대 총학생회 대의원회 의장이던 1980년에 서울대 입학했다.

    - 젊은 날,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무엇입니까?

    의대 본과 일 학년 과정이 끝난 겨울 방학 때에 저는 부산에 내려가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실컷 놀았습니다. 정처없이 기차를 타고 낙동강 변의 아무 역에나 내려 낚시를 하기도 하고 바둑 책이나 영화를 보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부산에서 길지 않은 겨울 방학을 보내고 서울에 올라가야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잘 참고 있었는데 불쑥 그런 감정이 치솟아 오른 것이죠. 도저히 서울로 갈 마음이 나질 않았습니다.

    의대생들에게는 성적이 평생 지고 다닐 멍에가 됩니다. 레지던트 시험에도 학부 때의 성적이 그 중요한 지표가 돼죠. 반에서 어느 정도 이상은 되어야 자기가 원하는 과를 갈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도 같은 처지인 것이죠.

    말하기로는 십등 안에는 들어야 자기 원하는 과를 선택할 수 있다고들 했어요. 그 등수 안에 들기 위해서 비인간적인 생활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 싫었죠.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성적을 따야 했기에 걱정이 되어 겨울 방학 끝나기 일주일 전에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미리 가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숙을 하던 방에 발을 디딘 순간 혼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방에 오도카니 앉아 있는데 늪에 빠지는 듯한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제 주위에는 친구도 없어서 고민을 털어놓고 말할 사람도 없었어요. 더구나 부모님들은 멀리 계셨으므로 내가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모르실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더 답답해져 왔습니다. ‘성적이 잘 나온 걸 보고 서울 생활에 잘 견디고 있는 줄로만 아시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부모와 자식 간에 공유할 수 있는 부분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어요.

    아마도 그때가 내 평생 가장 어려운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마음은 점점 정처를 모르고 떠돌아 다녔어요. 방황이란 말이 처음으로 실감되었는데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느낌이라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지 난감하기만 했습니다. 그때 든 솔직한 심정으로는 학교에 다니기 싫었습니다. 어쩔 줄 몰라 쩔쩔 매다가 어머니께 장거리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는 울면서 말했어요. “어머니, 공부가 너무 힘이 듭니다.”

    깜짝 놀라신 어머니께서는 곧바로 비행기를 타고 올라오셨습니다. 그날로 어머니와 함께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셨어요. 기차를 타고 가는 중에도 저는 계속 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달래주셨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눈물부터 먼저 나왔어요.

    [안철수] 그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여섯 가지 조언 2011.5.29. 경향

    골라 봐라.

    1. 친구 없던 외톨이 대학시절

    2. 공부가 가장 힘들었어요 잉잉.

    3. 어머니, 공부가 너무 힘이 듭니다!

    4. 울지마라 아들아.

    5. 심약했던 안철수


    안철수의 정치적 입장, 역사관, 국가관 등을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별로 없지만, 솔까, 그를 감성적으로 바라볼 재료는 찾아보면 많다.
  • 길벗 2011/11/27 17:32 # 삭제 답글

    신동아 11월호의 정해윤의 글도 읽어 볼만 합니다.
    이 글 중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있더군요.

    <안철수는 젊은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존경받을 얘기만 한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1/10/19/201110190500027/201110190500027_1.html
  • 에노텐 2011/11/27 17:52 # 삭제 답글

    발행과 인수과정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경영권 방어를 위해 특정 주주를 대상으로 사모BW를 발행'하였다고 떳떳하게 말하는 안철수연구소 과장.

    '(300억원 이상의 돈을 남긴 것도) 매도의사가 없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안철수연구소 과장.

    도대체 최소한의 윤리의식을 가진 시민인지가 의심스런 놈들입니다.
  • 열불 2011/11/27 18:03 # 삭제 답글

    1. 무노조.
    2. 중소기업 기술 약탈.
    3. 경쟁기업 고사 작전.
    4. 상대에 대한 벼랑끝 전술(NHN, 알약 건) - 갈등 당시 이명박 정부에서 정리해줬다는 소문도 있군요. 물론 안랩 쪽으로.
    5. 대기업 & 국가기관 위주의 사업.


    요거 정경 유착을 기반으로 한 악질 기업의 전형적인 요소는 다 갖고 있군요.

    기업인 안철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착각이었던듯 싶습니다.
  • 2011/11/27 18:14 # 삭제 답글

    갑자기 뜬금없이 정치권 나서려 할 때부터 알아봤다. 무르팍 나왔을 때 알아차렸어얖했는데.. 인철수 이 작자는 무시무시한 기회주의자다.
  • 길벗 2011/11/27 18:15 # 삭제 답글

    2001년 매경 이코노미에서 안철수연구소의 BW 발행과 소송과 관련한 기사를 썼네요.
    BW 발행과 인수의 하자 뿐아니라 전직 직원으로부터 소송까지 벌였군요.
    재미있는 것은 안랩의 지분을 가지고 있던 삼성SDS가 에버랜드 CB 발행과 인수 때와 마찬가지로 안철수의 BW 인수를 방기했습니다.
    안랩은 당시 2005년까지 매출 7500억, 세계 10대 보안업체라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는데, 2010년 매출이 700억도 되지 않고 오히려 2001년 세계 47위 보안업체가 50위 밖으로 밀려 버렸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1&no=189701
  • 길벗 2011/11/27 18:21 # 삭제 답글

    요즈음 안철수를 알아가면 갈수록 실망만 쌓이는군요.

    어떤 분들은 우리는 영웅을 쉽게 죽인다거나 정치적 희망을 짓밟지 말라고 하시지만, 잘못 알려졌거나 왜곡되고 과장된 것은 바로 잡은 후에 영웅을 살리든, 정치적 희망을 찾든 해도 늦지 않으며, 그것이 순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용석 블로그에서 강용석의 글과 그에 붙어 있는 댓글들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어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안철수연구소-중기(컴트루테크놀러지)의 기술 빼가기 공방

    안철수는 대기업들이 정당하게 거래하지 않고 중소기업을 약탈한다고 하면서 대기업의 형태를 비난했지만 정작 안철수연구소가 안철수가 비난하던 대기업의 몹쓸 짓을 한 것이 있네요.

    2. 넥슨과 네이트의 보안 외주업체는 안철수연구소

    지금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1320만 회원의 개인정보가 해킹을 당해 심각한 사태가 벌어진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넥슨의 보안을 담당하는 회사가 안철수연구소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전에 해킹을 당해 큰 문제가 되었던 네이트도 보안을 담당한 회사가 안철수연구라고 합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나 신문에서는 가장 큰 책임이 있는 보안회사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안철수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의식하거나 안철수의 보이지 않는 압력이 이런 현상을 낳은 것은 아닐까요?

    3. 안철수의 BW 인수과정에 있었던 불미스러웠던 일

    안철수가 직원들에게 주식을 무상 증여한 것이 무릎팍을 통해 엄청나게 과장되어 있었으며 그 행위가 선행이나 미담으로 회자될 일이 아니라 쪼잔한 사장이나 자기 과욕의 희석을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점을 예전의 지적한 적이 있었죠. 또 BW 발행과 인수과정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도 열어 둔 적이 있었는데 월간중앙의 기사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확실히 안철수가 BW를 인수하는 과정에 하자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실제 안 원장이 보유한 주식에 몇 가지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안 원장은 2001년 안철수연구소 코스닥 상장 시 BW(신주인수조건부 전환사채)를 대량 발행해 자기 지분을 확보했다.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산업은행은 9억원, LG창업투자는 5억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이때 안철수연구소의 회사 가치는 50억 대에 달했다.

    한 주식 전문가에 따르면 “안 원장이 자기 지분을 늘리면 다른 투자자의 지분이 낮아진다”며 “정상적이라면 다른 투자자들이 BW발행을 쉽게 승인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W 발행이 이사회를 통과했다면 산업은행 등이 파견한 등재 이사들이 감시 감독을 의도적으로 회피했다는 의심을 면할 길 없다고 했다.

    동종업계의 한 벤처기업인은 “2002년 당시 안철수연구소에 파견 나왔던 산업은행 이사 K씨와 그가 투자를 진행했던 벤처기업 네 곳 대표들의 투자비리가 적발돼 검찰의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때 안 원장도 조사를 받았지만 급격한 건강 악화를 이유로 검찰 조사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당시 검찰조사 기록에 따르면 K씨와 벤처기업인들이 투자 비리, 주가 조작과 연관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K씨는 이 사건으로 징역 5년에 추징금 11억900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안 원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는지는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 리버럴1 2011/11/27 18:32 # 삭제

    길벗님이 드디어 안철수의 교활한 언론플레이에 대해서 깨달아 가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좀 있으시면 안철수의 본색은 친이직계라는 제말도 믿으시게 될 겁니다.
  • ㅋㅋㅋ 2011/11/27 18:33 # 삭제 답글

    안철수 직원들한테 지가 쓴 책 독후감도 강제로 쓰게 한다매 ㅋㅋㅋㅋ

    아 시발 진짜 저새끼 허경영이랑 크게 다르지 않구나 ㅋㅋㅋ

    허경영은 자신이 IQ430인 초인이라고 믿고

    안철수는 자신이 성인이라고 믿으니 저런 오글거리는 숙제를 회사 직원들에게 내주지 ㅋㅋㅋ

    회사도 지이름으로 지은걸로 봐선 허영심과 허세도 존나쎈듯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4 2011/11/27 19:34 # 삭제 답글

    좌빨새기들 알바로 몰지만 말고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반박좀 해봐라
  • 피노키오 2011/11/27 19:41 # 삭제 답글

    안철수에 대해 알면 알수록 슬슬 분노가 치미는군요. 요 며칠 열심히 안쳘수라는 양반에 대한 지식을 늘려가고 있는데, 그럴수록 '이 양반, 권력을 가져서는 안되는 사람이다'는 결론으로 굳어지는군요. 그냥 무료해진 삶의 돌파구로 정치라는 새로운 놀이거리를 찾아 나선 오타쿠스런 사람으로 밖에는 안보여요. 의사 벤처기업인 교수 정치인으로 열심히 변신해온 삶. 미친듯 집중하다가 어느날 문득 흥미가 없어지면 불쑥 털고 새로운 탐닉거리를 찾아나서는 사람 아닌가 싶은거죠. 정치인 안철수씨. 우리나라 국민들의 삶이 그런 오타쿠의 재밌는 놀이 대상이 되면 안되는거자나요.

    최근 안철수가 청춘콘서트에서 했던 발언이랍니다.

    “시대착오적이고 소모적인 이념논쟁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바로 벌레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좌우로 나누는 자들은 사회악이나 다름없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상식파일 수 있습니다. 헌법을 이야기해도 이념으로 몰아가는 벌레가 많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시대정신입니다. 벌레 같은 자들이 사라져야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위에 시대착오적인 이념 논쟁하는 벌레 같은 자들이 있나요? 그런 자들이 있으면 벌레 보듯이 쳐다보세요”

    보시다시피 이 분의 지적 능력은 인터넷에 널린 딱 중2병 환자의 수준이에요. 사회적 현상에 대한 최소한의 성찰이나 고민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우선 이념이 뭘까요? 이 분은 '이념'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건지 알고나 있는걸까요? 생각을 할 줄 아는 모든 인간들은 사물과 현상속에 담긴 의미를 판단하기 위한 '가치관'이라는 것을 갖고 삽니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갖고 사는 가치관들중에서 공통되는 부분이 존재하면 그것을 따로 모아서 바로 이념이라고 부르는거구요. 따라서 누군가가 만약 '나는 이념이 없는 사람이야' 는 말을 한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가치관이 없다는 뜻이고, 그 말은 생각하기를 멈춘 사람이라는 말 밖에 안되는거죠. 다원화된 현대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념이 같을 수 없고, 그러므로 이념이 다른 사람들끼리 논쟁을 하게 되는 것은 현대 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조건입니다. 이 정도는 요즘 고1짜리들도 논술 시험을 위해 줄줄 읊어대는 쌩 기본이에요.

    예를 들어 안철수씨는 같은 콘서트에서 이런 말을 하죠.

    첫째,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둘째,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해야 한다.

    안철수씨가 힘주어 말하고 있는 위 내용이 바로 본인의 가치관이자,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치관들의 공통분모, 바로 이념인거죠. 그럼 이 내용에 반대되는 가치관이나 이념을 가진 사람을 안철수씨는 어떻게 대할까요? 가령 공정한 사회보다는 아직은 대기업 주도의 성장이 우선이다는 사람이 말 걸어온다면 어떻게 할까요? 맞네 틀리네 논쟁하겠죠? 그럼 그게 바로 이념 논쟁인거에요. 안철수씨는 지금 본인 스스로를 벌레같은 자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겁니다. 안철수가 진행하는 청춘콘서트? 그거 본인 이념의 동조자를 규합하기 위한 선전 선동 행위이고 그게 바로 이념투쟁이라고 부르는거에요. 이념논쟁 이념투쟁이란게 뭐 따로 있는 건줄 아시는 모양.

    그리고 이 분이 주워섬기는 상식이라는 말만 해도 그래요. 상식에는 여러 층위가 있습니다. 상식에는 시대가 바뀌어도 거의 변하지 않는 절대적 상식이 있고, 시시각각 상황따라 바뀌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상식이 있어요. 그 중에 절대적 상식이란건 얼마 되지 않고, 대부분 가변적 상식이 주를 이루죠. 예를 들어 조선왕조시대에는 '임금이 나라의 주인이다'가 상식이었어요. 여기에 반대되는 의견은 역적이 되어 목이 잘려야 했구요.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누군가 "임금을 세우자" 고 주장하면 상식없는 또라이죠? 불과 십년전만 해도 공공장소나 음식점에서 대놓고 흡연할 수 있었고 그게 상식이었어요.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어제의 상식과 오늘의 상식이 다르고, 내일의 상식은 또 다를겁니다. 하다 못해 제가 아는 상식과 와이프의 상식이 서로 달라서 다투는게 바로 부부싸움입니다. 저는 밤 10시에 온 가족이 유익한 다큐를 시청하는게 상식이고, 와이프는 재미있는 드라마를 시청하는게 상식이지요.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 상식이 몰상식을 이겼다? 안철수씨는 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서야 한다? 어떤 것이 정의이고 어떤 것이 원칙이고 어떤 것이 상식인지 누가 무엇으로 판단할건데요?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념인겁니다. 그런데 이념의 존재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는 안철수씨는 대체 무슨 깡으로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무식한 오타쿠 인증하는 거 밖에는 다른 생각이 안들어요.

    물론 안철수씨는 '헌법을 믿는' 이라는 말을 하지요. 그러나 모든 법의 작동은 법률 조항 자체의 작동이 아니라 해석된 법률의 작동인겁니다. 헌법은 해석에 따라 이렇게도 믿을 수 있고 저렇게도 믿을 수 있는거에요. 똑같이 헌법을 믿고 준수한다는 정치인들이 미쳤다고 여 야로 갈라져서 싸우고 있습니까? 한미 FTA를 어떻게 해야 한다 헌법에 나와있어요? 지금 이념 논쟁하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서로의 원칙과 상식을 내세우며 다투는 사람들이 벌레라니 이 무슨 망발입니까? 안철수씨는 민주주의가 뭔지 중학생 수준의 인식과 지식도 없는 사람입니다.

    딱 제가 보기에 안철수씨는 요즘 정치가 좀 땡기는 머리좋고 능력좋은 중2병 히키코모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예시한 짧은 문장속에서도 지적할게 산더미고 이건 당체 어디까지 이야기를 해야 하나 견적도 안나오는 수준입니다. 부디 기대를 접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보입니다. 오타쿠가 대들 곳이 따로 있지 어딜 함부로 날로 먹으려고 들이댄다는 겁니까?

    그 말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식파(?)와 벌레로 구분하는, 이분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도 절대 못하는 듯. 머리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네요. 논쟁같은걸 거의 안해봐서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어떤 반론이 들어올 것이다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이다 이런거 전혀 생각도 못하면서 용기있게 막 읊어대는 거겠죠. 정치인은 논쟁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이래서야 대통령조차도 모든 업무에서 비서들 장관들과 의견이 다르면 논쟁을 해서 이겨야 하는 사람인 걸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 팽이 2011/11/27 19:50 # 삭제

    안철수 '답지 않게' 말이 거칠군요.
    이렇게 벌레같은 극단적 단어와 매우 감정적인 언사를 동원하는 걸 보니, 이유를 알 법하네요.

    딴 거 있나요. 자기보고 좌파라고 하는 게 짜증나고 자존심상한다는 말이겠죠.
    자긴 좌빨 질색인데.(안보는 보수)

    혹 출마설 나오기 전이라 하더라도, 청춘콘서트니 뭐니 하고 김제동 김여진 등과 엮이니깐, 그런 소리 좀 들었죠.

    이분법적으로 사람을 나누는 게, 어디 남한테 좌빨 수꼴 이분법적 딱지를 붙이는 경우에만 있는 거랍니까?
    자기 자신을 이분법으로 딱 나눠서, 난 좌파야~ 난 우파야~ 당당하게 자칭하는 사람들은 생전 보지도 못했다나요? 풋.

    헌법이 종교도 아니고 믿긴 뭘 믿나 원..........
  • 열불 2011/11/27 19:53 # 삭제

    상식과 비상식을 나누는 기준은 온전히 안철수 본인이죠.

    갈등혐오자인 것만은 분명한데 그 갈등의 원인이나 현상을 파악할 의지도, 능력도 부족한듯 하고, 그저 자기가 제시하는 기준에 따라 줄 것을 요구하는 오만하고 건방진 사고방식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상당히 위험하죠.

    그런 면에서 이명박과 아주 많이 닮았죠.
  • 피노키오 2011/11/27 20:04 # 삭제 답글

    안철수, 책도 대필하나요? 지난 2004년에 출간된 안철수의 책에서는 '상식'에 대해 나름 명징한 인식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혹시 '상식' 또는 '커먼 센스(common sense)'라는 말 자체가 가지는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닐까?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한 분야의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 상식으로 통용되는 생각이나 지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누구에게는 상식이지만 또 다른 누구에게는 상식이 아닐 수 있으며, 상식이 모든 사람에 '커먼(common)'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러함에도 자기에게나 상식적인 것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의도를 의심하거나 상식이 없는 사람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화의 단절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2004년 김영사 간. 216~217페이지]


    그러나 얼마전 청춘콘서트에서 안철수는 상식에 대해 전혀 다른 인식을 보여주죠. 소위 '벌레론'입니다.

    "시대착오적이고 소모적인 이념논쟁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바로 벌레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자신과 뜻이 다르다고 좌우로 나누는 자들은 사회악이나 다름없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상식파일 수 있습니다. 헌법을 이야기해도 이념으로 몰아가는 벌레가 많습니다.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시대정신입니다. 벌레 같은 자들이 사라져야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위에 시대착오적인 이념 논쟁하는 벌레 같은 자들이 있나요? 그런 자들이 있으면 벌레 보듯이 쳐다보세요"

    일단 본인 스스로 사람을 벌레와 벌레가 아닌자의 이분법으로 나누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황당함은 둘째치더라도, '상식'이라는 것에 대해 절대 동일인의 것으로 볼 수 없는, 양립 불가한 가치체계를 보여줍니다.

    가능성은 3가지입니다.

    1. 2004년에 발간된 책은 안철수 본인의 것이 아니라 대필된 것이고, 안철수씨는 책의 내용에 대해 전혀 모른다.
    2. 안철수씨는 7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상식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했다.
    3. 2004년의 안철수와 2011년의 안철수 둘 중 한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1의 경우이겠죠. 사람의 가치관이 변화할 수는 있어도, 높은 수준에서 낮은 수준으로 변화하는건 매우 보기 드문 현상이고, 저는 안철수씨가 설마 청산유수로 거짓말을 늘어 놓는 사람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안철수같은 사기꾼으로부터 우리 사회의 '공적 영역'을 보호하는 역할을 민주진보진영이 아니라 강용석 조갑제같은 자들에게 맡겨버린 작금의 현실이 참으로 기괴하고 서글플 따름입니다.
  • 실망 2011/11/27 20:13 # 삭제 답글

    안철수 이 사람은 왜 본인 말과 실제 행동이 이렇게 다를까요?

    삼성은 중소기업 착취했다고 비난했으면서 안철수 자기는 중소기업을 착취수준이 아니라 유망한 중소기업의 미래를 뼈도 안남기고 아예 다 뜯어먹었네요
  • 절망 2011/11/27 21:22 # 답글

    퍼가도 될까요?
  • ㅁㄴㅇㄹ 2011/11/27 22:23 # 삭제

    여기 주인장은 옛날에 자기 블로그 글은 저작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출처 표기도 필요없고 맘대로 퍼가라고 한 적이 있음
  • ㅂㅈㄷㄱ 2011/11/28 00:38 # 삭제 답글

    아파트 명의(관련 기사도 거의 주변의 부동산업자 얘기나 인근 주민 얘기. 몇년째 집에 안살고 있는 사람이 신문이 며칠째 쌓여있다?)말고는 전부 카더라통신이나 추측 혹은 언론의 왜곡인용이네요. 강용석씨가 왜 그렇게밖에 저격을 못했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그리고 글내용의 70%를 차지하는 안철수연구소의 경영이나 상품등은 전부 안철수씨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후에 일어난 일들인데 마치 안철수씨가 원인인것 처럼 글을 써놨군요.
    아마 글쓴이는 1)안철수씨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사실을 몰랐거나 (이정도로 상세한 검색을 한 사람이 그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은?) 2) 내용을 억지로 껴맞추기 위해 조작선동을 감행.

    정도로 생각되네요.


    쉴드고 아니고를 떠나 한때 그토록 대외적인 존경을 받던 사람이 자신과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안철수씨는 보수에 가깝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정치적으로 지지하는 세력과 경쟁을 한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악의적인 비난들을 받는 다는 것이 참으로 재밋고 아이러니 하군요.

    안철수씨에 대해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 그냥 착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백신은 만들긴 했지만 별로 안좋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자칭 저격수라는 사람들이 관심의 무대로 끌고와 역쉴드를 치는 바람에 오히려 더 많은것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이런 글로 안철수씨에 대해 좋게 봤다가 실망했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귀가 얼마나 얇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애초에 단편적인 면만 보고 인기가 많았던것도 문제지만 이 정도 수준의 악의적인 글들로 자신의 생각을 바꾸게 되는것도 문제입니다.

    뭐 정확한 사실은 안철수씨가 더 표면으로 나오면 밝혀질테고, 잘못한게 있다면 그 책임을 치뤄야 겠지요.
  • 몽몽이 2011/11/28 00:44 #

    안철수연구소 사장 이름만 걸어놓은거지, 지배구조도 그런지 보시기 바랍니다.
    글구 요즘 갑자기 안철수 까는 거 아닙니다. 나만 해도 예전부터 비판하고 있었음. 프로젝트에서 매우 안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은 예전부터 - 최근이라고 해도 무릎팍 때부터 - 비판하고들 있었음.
  • ㅂㅈㄷㄱ 2011/11/28 01:36 # 삭제

    안철수씨는 안철수 연구소의 최대주주는 여전히 맞지만 최대주주와 ceo는 다른 얘기지요. 저 위에 나오는 사례들도 대부분 그렇구요. -안철수씨가 최대주주로서 이사회 의장활동 외에 카이스트, 서울대 교수 등 각종 직함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안철수연구소 위와 같은(중소기업을 잡아먹는다던지) 경영방침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증거가 있으면 가져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마 최대주주가 아무것도 안했겠느냐" 같은 추측 말고 명확한 증거 말입니다. 물론 "간부가 그랬다더라" 이런 내용이라도 가져오시려면 어느정도 공신력 있는(언론은 가능한 제외. 주주총회의 회의록등이면 감사) 출처도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정도의 증거 없이 남의 카더라 통신만 듣고 부화뇌동하는 성격은 아니라서요. (개인적으로 그 사람의 직접적인 언동이나 행동의 직접 목격 외의 남의 말을 건넌 것은 그 사람을 판단하는데 참고사항일 뿐 기준은 하지 않습니다.)

    몽몽이님처럼 예전부터 비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이 어느정도 체계화가 되어가고 힘을 얻어 가며 표면적으로 나온건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선거에 나온다 안나온다 한 이후부터가 맞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언론에 노출이 점점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만
    그렇다고 비판하는 사람이 모두 전혀 근거없는 헛소문이나 없는사실가지고 비판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면도 있을수 있겠죠. 그리고 그런 내용중 잘못한것이 있으면 당연히 꼬집고 비판해야죠.

    하지만 적어도 위에 나온 자료는 대부분 악의적인 조작선동이 맞는거 같습니다.


    여기 있는 글과 리플들로 인해 개인적인 안철수씨에 대한 평가에 대해 약간의 참고가 되었지만 (1/5정도는 참고할만하다고 생각) 위에 썼듯이 반대급부적으로 이렇게 악의적으로 조작해야 혐의가 나올까 말까 하다는 사실은(강용석씨의 찰스의 거짓말 시리즈도 그렇고) 오히려 안철수씨에 대한 평가를 견고히 하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그렇다고 안철수씨가 대선에 나오면 찍을건 아니지만요 :)



    ps)그런데 정말 본문 글쓴이의 글 내용과 링크대로, 이번 넥슨 해킹 사태와 안철수씨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ㄲㄲㄲ 2011/11/28 01:46 # 삭제

    최대주주와 CEO는 다르다에서 웃으면 되나?ㄲㄲㄲ
    안뽕말기환자네
  • ... 2011/11/28 01:06 # 삭제 답글

    순진한건지 음흉한건지 모르겠지만 안철수는 현재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임
    안철수가 2005년 이후에 갈아치운 바지사장과 경영진이 얼마인지 정말 모름?
    얼마전 안철수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에 안철수연구소 직원 해고한 일을 자랑했음
    매년 수십억의 배당금을 챙기고 매년 안철수연구소 이사회의장으로 7천만원이 넘는 연봉을 받고 지금도 수시로 직원들을 직접 해고하고 바지사장으로 내세운 경영진 갈아치우고 올해 있었던 자사주 매입건도 직접 안철수가 경영진에게 지시해서 처리했는데 이제와서 2005년 이후 안철수와 안철수연구소는 상관없다? 안철수연구소에서 개인에게 백신무료배포 처음 시작한 날이 2008년 이후였는데 정작 무릎팍도사에 나가선 천연덕스럽게 90년대부터 평생 무료로 백신공급한 것처럼 거짓말을 자기미화해서 포장하는 걸 보고 그 뻔뻔함에 많이 놀랐음
  • 2011/11/28 11: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28 18: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28 18: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sdf 2011/11/30 18:23 # 삭제 답글

    안철수 말하는거나 강연 들으면 학문적 수준이 높지 않던데 자기는 매일같이 해외 IT 포럼을 돌아보며 뉴스를 살펴보기 때문에 국제적인 IT 이슈들을 잘 안다고 말해줌

    요즘 트랜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포스퀘어같은 소셜 네트워크라고 당연한 소리 한마디

    삼성은 이런거 못만드니 참 한심한 기업이라는 말 한마디

    국내 벤처, 중소기업이 잘 살아나면 좋을텐데 그 사람들이 공돌이 출신이어서인지 마케팅 개념이 없어 갑갑하다는 말씀 한마디

    벤처, 중소기업이 못자라는데에는 삼성의 탓이 크다는 말씀도 한마디

    삼성은 곧 망할거 같고 벤처, 중소기업이 잘 나가야 된다는 말씀 한마디

    이런 네이트 뉴스리플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소리들 하는게 세계적 석학 안철수 교수의 수업이고 강연이다

    이런 뻔한 소리 하고 다니면서 논문 한편 안쓰면, 전문가 대접 받으며 서울대 대학원장됨

    참 세상살기 편하죠?

    전문적인 얘기 없지 않음?

    그냥 젊은애들 솔깃한 얘기 좋은 얘기 해주고

    보면 다단계 강연하고 별 차이 없더만

    그냥 애들이 듣고싶어하는 말만 하는것 뿐임

    다단계 가보면 안철수보다 말빨 좋은애들 널렸음

    좌좀들이 귀가 얇아서 안철수같은 사이비한테도 잘 빠지고 다단계나 종교에도 쉽게 빠짐
  • asdf 2011/11/30 18:26 # 삭제 답글

    영리한 안철수가 이효리를 모른다는게 말이되냐??? 좌좀들 너넨 그말 믿냐??

    너네들도 무릎팍 도사에서

    안철수가 "이효리가 누구죠?" 라고 하는거 들었겠지?

    그때당시엔 이미지에 넘어가서

    아 그렇구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무서운 가식이었네...

    보안솔루션에 관심많았던 iT 업체 대표가 2010년까지 이효리를 몰랐다?

    이미지관리 치곤 좀 지나친 명예욕이 느껴지지 않냐?

    세상하고 분리된 신선 이미지 메이킹이랄까

    이효리를 모르지만 김제동, 김여진이 멘토임ㅋㅋㅋㅋ 나름 한시대를 풍미한 여자 가수는 모르는데 국밥집 면상 조연 아줌마는 멘토ㅋㅋㅋㅋㅋ

    김여진보다 리효리가 유명한데. 좌동이랑 그럴정도면 그냥 모르는척 한거지. 존나 음흉함

    개가식 킹왕짱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1/11/30 18:40 # 삭제 답글

    '이효리'가 누군지 모른다던 찰수

    2010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효리가 도대체 누구죠?" 라며

    천연덕스럽게 이미지메이킹하던 가식왕 찰수




    하지만 1년뒤 서울시장 출마 권유당시 자기입으로

    연예인 '김제동', '김여진'은 제 멘토일뿐.. 이라며 일축 기사를 내는데..




    이효리는 몰라도 김제동 김여진은 알고 있는 찰스성님!

    연예인도 인지도랑 무관하게 사람 골라내서 알고 있당께요!
  • 인민해방군 2011/12/01 15:08 # 답글

    발언과 행보로 주가 올렸다 내렸다...
  • D-Liszt 2011/12/24 17:22 # 삭제 답글

    아니, 다른 건 둘째치고 좌우로 나누는 게 왜 잘못됐다는 거죠?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며 그렇다고 중도도 아닌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아예 생각이 없다는 소린데 그건? 말같지도 않은 보수 vs 진보로의 구분이 이상한 거죠. 이 구도에 따르면 정치이념지형은 보수주의, 진보주의 둘 뿐이라는 건데
    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보수이고 어디부터가 진보라는 건지. 안철수 씨의 상식과 비상식의 기준이야말로 몰상식이네요. 헐..
  • ㅇㅇ 2012/05/06 08:48 # 삭제 답글

    퍼갈게용

    http://www.ilbe.com/politics

    문제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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